나무에는 해마다 같은 열매가 달리지만 실은 그것은 매번 새로운 열매다. 마찬가지로 사색에 있어서도 모든 항구적인 가치있는 사상이 늘 새롭게 나타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런데, 현대도 회의주의라는 열매맺지 못하는 나뭇가지에 진리의 열매를 매달고 익혀 보려고 애쓴다. -슈바이처 옥에도 티가 있다 ,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나 좋은 물건이라도 작은 흠은 있다는 말. 충만해지고 싶다면 먼저 네 자신을 비워라. 다시 태어나고 싶다면, 먼저 죽어야 한다. -도덕경 그 처지가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결과로 된 것이다. 사람이란 자기의 설 바를 잘 고려해야 된다. -순자 독서당 개가 맹자왈 한다 , 어리석은 사람도 늘 보고 들은 일은 능히 잘할 수 있게 된다는 말. 겨울이 되어 날씨가 추워진 연후에라야 비로소 소나무와 전나무가 얼마나 푸르른가를 알 수가 있다. 사람도 큰 일을 당한 때에라야 그 진가를 나타내는 것이다. -논어 바보는 완벽을 추구하고 현자는 배움을 구한다. -간디 오늘의 영단어 - discriminate : 차별하다, 차별대우하다, 식별하다: 식별력 있는, 차별적인오늘의 영단어 - kingpin : 중앙핀, 중심핀, 두목, 대부 : 가장 중요한, 제일 가는오늘의 영단어 - level with : 솔직하게 터놓고 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