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단어 - level with : 솔직하게 터놓고 말하다개나 고양이에게 먹을 것을 주는 것처럼 꾸짖으면서 준다면 길가는 사람이라도 받기를 꺼릴 것이다. 발로 차는 것처럼 준다면 거지일지라도 좋아하지 않을 것이다. 진심으로 베푸는 것이 아니라면 아무 은혜라 할 수 없는 것이다. -맹자 오늘의 영단어 - medicine : 의학교주고슬( 膠柱鼓瑟 ). 거문고나 비파의 현(絃)을 받치고 있는 기둥인 기러기발을 아교로 붙여 놓고 거문고를 타면 한 가지 소리밖에 나지 않는 것과 같이 고지식하여 융통성이나 변통성이 없는 것. -사기 추위를 물리치고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신진대사를 돕고 약 기운을 끌어주는 데는 술처럼 좋은 것이 없다. -동의보감 못 먹는 버섯은 삼월달부터 난다 , 쓸모 없는 것이 도리어 일찍부터 나댄다는 말. 하룻망아지 서울 다녀오듯 , 무엇이 어떻게 되는 것인지 알지도 못하는 주제에 무엇을 보거나 함을 이르는 말. 개성을 가진 인간은 언제나 되풀이되는 전형적인 체험을 갖는다. -니체 인간은 땅에 나는 소산을 먹었으면 그것을 다시 땅에다 환원시켜 주는 것이 인간이 지켜야할 기본 원칙이다. 그러나 인간은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다. 먹어서 나온 것을 땅에 환원시켜 주지않고, 대신 수세식 변소에 의해 강으로 흘려보낸다. 이것이 결국은 바다까지 오염시키는 결과가 되었고, 기온만 높으면 바다에서 적조현상이 매년 생기는 것도 우리가 버리는 인분과도 무관하지 않다. -김해용 임도 보고 뽕도 딴다 , 한꺼번에 두 가지의 좋은 결과를 얻으려고 꾀함을 이르는 말.